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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부동산 뉴스

노후 저층 주거지의 패러다임(feat.모아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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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전국민의 건강 지킴이 헬스키퍼 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서울에서 살고계신분들께 도움이 되는 뉴스를 한번 가져와보았습니다. 처음 듣는 정비사업 모델인데요 바로 모아주택이라는 정비사업 모델입니다. 서울에 있는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한꺼번에 모아서 새로운 건물로 변화시키는 사업인데요~ 부동산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아시는 분들이시라면 그럼 재개발, 재건축이랑 다를께 머야?? 라는 궁금증이 생기셨을 것입니다. 

 

우선 서울시 저층주거지의 약 87%는 노후도 등 재개발 요건에 충족하지 못해서 거의 방치하는 수준입니다.

모 시장님의 재개발, 재건축 사업을 반대하셔서 이 정비사업들이 대두분 약 10년도 뒤로 밀린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서울시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에 대한 새로운 정비모델인 모아주택을 도입한다고 합니다.

 

우선 모아주택 시범단지는 강북 번동, 중랑 면목동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

조감도를 보니 엄청 멋있게 변하네요~

 

 

출처-서울특별시 뉴스(내손안에서울)

 

 

2022년 1월 13일 모아주택 추진계획 발표 >> 2026년까지 총 3만호 양질의 신축 주택 공급 예정입니다.

 

출처-서울특별시뉴스(내손안에서울)

 

 

<모아주택의 장점>

모아주택의 가장 큰 장점은 정비사업 기간 단축입니다.

모아주택’은 이웃한 다가구‧다세대주택 필지 소유자들이 개별 필지를 모아서 중층 아파트로 공동 개발하는 방식이다. 대지면적 1,500㎡ 이상을 확보하는 경우 추진할 수 소규모주택정비사업으로 추진해 재개발‧재건축에 비해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재개발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약 8~10년이 걸리는 반면, 개별주택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정비계획 수립, 추진위 승인, 관리처분계획인가 절차가 생략돼 2~4년이면 사업을 완료하는 게 큰 장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소외받았던 지역이  새롭게 지역으로 탈바꿈 되면서 재개발,재건축 시장에 패러다임을 일으킬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모아주택의 단점>

제가 생각했을때 다가구 다세대주택 필지 확보가 중요한데 이것을 얼마나 동의를 얻어서 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 듭니다.

항상 돈이 걸린 문제이면 사람들은 자기자신들의 이익에 맞추어서 움직이기 때문에 항상 큰 변수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출처-픽사베이

 

국토교통부에서 공모를 통해 지정된 13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는 올해 2022년 관리지역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하니 투자하실 분은 미리미리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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